한동훈 후보와 홍준표 후보는 25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위해 3시간에 걸쳐 맞수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배신론과 계엄 책임론에 대해 이야기하며 당원 게시판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반면 홍준표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아부한 사람"이라고 비난하며 신랄한 언쟁을 이어갔습니다.또한 한국갤럽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가 38%로 지지율 1위를 기록했으며, 한동훈 후보는 8%, 홍준표 후보는 7%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각각 6%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이어진 맞수 토론에서 홍준표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참 못된 사람"으로 비난하며 깐족거리는 행위와 얄팍한 말재주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홍준표 후보에게 "아부"라고 비판하며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또한 홍준표 후보는 선전 포고를 내세워 한동훈 후보가 깐족거리는 행위로는 세상을 경영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한동훈 후보는 홍준표 후보의 발언에 대해 "참 못된 사람"이라며 돌아침을 쏘아붙였습니다.맞수 토론을 통해 양 후보는 서로에 대한 비난과 비판을 쏟아내며 치열한 대결을 벌였습니다.

이를 통해 두 후보 간의 강한 대립과 공방이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경선 과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더 많은 시민들의 주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