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28일 서울 중구 한 외신기자클럽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했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조건 없이 남북 정상회담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은 이제 과학기술 패권 경쟁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글로벌 선진국의 반열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준석 후보는 빅텐트라는 개념에 대해 다소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 빅텐트에 감동이 없다. 의미가 안 맞으면 황금텐트라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미래를 함께 논의할 상대가 있다면 스몰텐트라도 추구할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이준석 후보는 또한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이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일본이 역사적 진정성을 보여준다면 우주 및 항공 분야에서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재명 후보를 막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은 여의도의 궁색한 행태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또한, 이준석 후보는 '빅텐트론'에 대해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어떤 황금텐트라도 마련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그는 차별화된 입장을 보여주었으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과는 함께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마지막으로, 이준석 후보는 "대한민국이 미래를 준비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면 '스몰 텐트'라도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과학기술 패권 경쟁 시대에 있어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재차 밝혔습니다.요약하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조건 없는 남북 정상회담 제안과 미래를 함께 논의할 상대에게는 스몰텐트도 열려있다는 의지를 밝히고, '빅텐트론'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일열에 서기 위해 과학기술 패권 경쟁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