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산림청은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하여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산불 대응 3단계가 발령된 이유는 산불이 확산되고 있어서 대규모 진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92로 추정되었고, 전체 화선 중 0.9km가 진화 완료되었지만 5.6km가 여전히 진화되지 않고 남아있는 상황입니다.산림청은 대구 북구 북대구IC 인근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길이 조야동 민가까지 번져나가고 있어 주변 주민들의 안전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산불 대응을 위해 산림청이 3단계 대응을 발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대구 함지산 산불 진화를 위해 현장에 진화헬기 29대, 진화차량 57대, 그리고 704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불의 확산세가 멈추지 않아 여전히 불길이 진화되지 않은 구역이 남아있는 실정입니다.
산림청은 현재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날씨 상황과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이 계속해서 확산되는 상황입니다. 야간에도 불길의 번지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국은 야간 대응체제로 전환하여 불길을 진압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산림청은 이번 대구 함지산 산불로 인해 야간 대응체제로 전환하고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하는 등 산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며 산불을 진화시키기 위해 끝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이번 대구 함지산 산불은 아직 진화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이라 주변 지역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는 만큼, 당국과 화재 진화 인력들이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화재를 진화시키는 데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