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3차 경선에서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진출하게 되었고, 안철수 후보와 홍준표 후보는 탈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 후보 결정을 위한 3차 경선이 다음 달 3일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2차 경선에서 김문수, 안철수, 한동훈, 홍준표 후보를 확정했었습니다. 그러나 2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서 1위와 2위 후보 간 최종 경선이 필요했습니다.
이로써 안철수와 홍준표 후보는 2차 경선을 끝으로 탈락한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김문수와 한동훈 후보는 최종 경선에 진출할 수 있었으며,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에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2차 경선 후보 중에서 김문수와 한동훈 후보를 최종 경선에 진출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경선에서 탈락한 홍준표 후보는 정계를 은퇴한다는 선언을 하였습니다.
홍 후보는 정계 은퇴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더 이상 정치를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정계를 떠날 것을 공언했습니다. 이에 김문수 후보는 홍준표 후보의 정계 은퇴 선언에 대해 "아직 마지막 싸움이 남아있다"라며 응전했습니다.
김문수와 한동훈 후보가 3차 경선에 진출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다음 달 3일에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확정될 예정입니다.이와 같이 국민의힘 대선 3차 경선을 통해 김문수와 한동훈 후보가 최종 경선에 진출하게 되었고, 안철수와 홍준표 후보는 탈락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최종 결과는 다음 달 3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