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월드투어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투어는 오는 5월 9일부터 서울에서 시작하여 7월 5일에는 부산에서 공연을 열고, 내년 1월까지 아시아, 미국,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총 28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엔플라잉은 새 앨범인 '에버래스팅(Everlasting)'의 발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와 팝업 스토어, 페스티벌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또한 10주년 기념으로 'Everlasting' 팝업 스토어와 'N.Fie BIRTHDAY TO YOU' 행사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계획입니다.

엔플라잉의 월드투어는 '2025 엔플라잉... 로맨틱즈'라는 이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밴드는 모든 팬들에게 음악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밴드원들은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각국의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이번 대규모 월드투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늘 성원해 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엔플라잉이 마련한 선물이라고 밴드 측은 설명했습니다. 28개 도시로 펼쳐지는 이 투어를 통해 엔플라잉은 뜨거운 열기와 응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엔플라잉의 월드투어 일정과 상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팬들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계속해서 관련 소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엔플라잉의 대규모 월드투어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