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 근로자 1인 이상의 근로 형태에 따른 평균 월 임금은 정규직이 307만8천원, 비정규직이 202만3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정규직의 임금이 비정규직의 약 100만원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임금 격차가 8년 전보다 더 커지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중위임금(24년 6월 기준 340만6000원)의 3분의 2 미만인 '저임금근로자' 비중은 16.08%로, 전년보다 약 0.16%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이어서, 횡성군에서는 조곡농공단지 24개 필지의 사전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분양 면적은 산업시설용지 12만7천848평으로, 입주 가능 업종은 전기장비 제조업과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이 포함됩니다. 관련자는 “지역 인재들을 위한 고용 창출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고용부는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진신고와 제보는 거주지 관할 지방고용청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고용24 홈페이지, 팩스, 우편을 통해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간 내에 부정수급을 자진 신고하면 최대 5배의 추가 징수를 면제하거나 범죄의 처벌을 받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한편, 양적완화에 대한 일본의 교훈을 살펴보며 “경제구조 개혁 없이는 성장이 어렵다”고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은 한국형 양적완화(QE)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4년 앞서간 일본의 상황에서 교훈을 얻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동안 소비와 투자 등 내수 회복이 미약하고 기업들의 자금 이용이 소극적이라는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청년 취업지원을 위해 협력하여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 상황을 개선해 나가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최근 발표된 고용노동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임금 격차가 확대되고, 저임금 근로자 비율은 조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횡성군에서는 조곡농공단지의 사전 분양을 진행하며 고용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부는 부정수급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적완화에 대한 교훈을 살펴보며 경제구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협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