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 걸그룹 레드벨벳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레드벨벳의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각자의 소감을 전했다.

슬기는 "레드벨벳은 제 인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이 한 자 한 자 기록된 소중한 일기장이다"라고 밝혔다.레드벨벳은 2014년 8월1일 '행복(Happiness)'으로 데뷔하여 10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K팝 걸그룹계에서 특별한 위상을 갖고 있다. 한때는 '트레블'(트와이스·레드벨벳·블랙핑크)로 묶이며 3세대 걸그룹을 대표해왔다.

멤버들은 이번 10주년을 맞아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아이린은 "10년이란 시간이 언제 이렇게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몰입해 있었고 바쁘게 지내온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그 시간 동안 함께했던 멤버들과 쌓은 신뢰가 활동의 원동력이었다고 전했다.레드벨벳은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코스믹'을 발매하고, 이번에는 팬송 '스위트 드림스'를 발표했다. 이들은 아시아 총 5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팬콘 투어도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오랜 신뢰와 끈끈한 우정이 이루는 비결을 공개했다. 그들은 팬들에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번 10주년을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 레드벨벳은 오는 8월에 서울에서 팬콘 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팬들은 레드벨벳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드벨벳은 현재도 한국의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10주년을 특별하게 기념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레드벨벳의 활약을 계속 응원하고 지켜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