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51)이 20년 만에 재혼 소식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의 재혼 상대는 10살 연하의 사업가라고 밝혀졌습니다. 둘의 연애 기간은 약 3개월 정도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상민과 아내는 올해 초에 만나 서머구청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법적 부부가 되었습니다.이상민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알려졌는데, 결혼식은 생략하고 혼인신고만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상민은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는데, 두 사람은 서머구청에서 지난달 30일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합니다.이상민은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었던 시절의 로펌으로 복귀했습니다.
이에 대해 공직자윤리위에서는 취업을 승인했는데, 이 법무법인은 이 전 장관이 행안부 장관으로 발탁되기 전 대표변호사로 재임했던 곳이었습니다.이상민은 재혼 소식을 알리고 69억 원의 빚을 청산했는데, 그의 비연예인 아내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상민은 혼인신고 후에 결혼식을 따로 열지 않고 법적 부부가 됐습니다.그러나 이상민은 12·3 내란 당시 언론사에 단전·단수를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공직자윤리위는 지난달 25일에 퇴직공직자들의 취업심사를 진행했는데, 이상민 역시 그 중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이상민은 지난달 30일 서머구청에서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는데, 이번 재혼 소식에는 전 부인인 이혜영도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상민은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의 결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