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4강에 진출했습니다. 박주봉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일 중국 샤먼에서 열린 2025 수디르만컵 8강전에서 덴마크를 3-1로 이겼습니다.
이를 통해 대표팀은 3연승을 거둬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을 이끈 안세영(삼성생명) 선수는 3연속 2-0으로 완승을 차지하며 팀의 성과를 끌어올렸습니다.
안세영의 활약이 한국팀을 4강에 이끌었습니다. 또한, 서승재와 채유정의 혼합 복식조도 2대 0으로 승리하여 대표팀의 승리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 대표팀은 4강에서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향해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고자 합니다. 수디르만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대표팀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