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 3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방식에 대해 "완전히 열려 있다"고 밝히면서, "힘을 합쳐 우리나라 미래를 젊은 세대에 잘 물려줄 수 있다면..."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김문수 후보와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한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 움직임을 비판하며 '반역세력'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는 이번 단일화 움직임을 강원도 삼척에서 발표하며 비판했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 방식에 대해 "완전히 열려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힘을 합쳐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젊은 세대에게 잘 물려줄 수 있다면..."

이라고 전했습니다. 한덕수와 김문수 후보는 10분간의 통화를 진행하고 이른 시일 내 만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후보의 단일화가 더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이재명 후보는 김문수와 한덕수 후보의 단일화 움직임을 반역세력으로 규정하면서 헌정질서 파괴와 국가반역 세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 방식에 대해 "완전히 열려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두 후보의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우리나라의 미래를 지키고 젊은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번 대선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