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공식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에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을 방문한 김 후보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습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법원장 조희대를 탄핵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을 비판하며, "대법원장 탄핵은 히틀러나 김정은보다 더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김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비판하며 "헌정 질서 회복의 역행"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적반하장"과 "후안무치"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는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며 국가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힘 대통령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현충탑 참배 이후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마친 뒤 "이재명 후보는 후안무치하다"라며 이를 비판했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대법원장 조희대를 탄핵하는 주장에 대해 "히틀러나 김정은보다 더해야 한다"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와 같은 김문수 후보의 첫 공식행보는 큰 주목을 받았고, 대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 후보는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자신의 역량과 의지를 전달하며 선거 캠페인을 전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김문수 후보의 행보와 역선선거의 전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