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이 어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집단 관련하여 당일 이 위원장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을 임명하여, 방송통신위원회의 정해진 최소 정원을 충족시켰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 위원장에 "고생 많으시다"라는 말을 전하며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이 위원장에 대한 탄핵 절차를 착수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어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과의 신임에 이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임명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방송통신위원으로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임명 직후 출근하여 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가 소집되어 업무 개시를 공식화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 사안에 대해 "고생 많으시다"라는 인사말을 전달하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의 반발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공영방송 이사의 '2인 체제' 선임안을 위법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 절차는 이제 본격화될 전망이며, 상당한 정치적 논란을 야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윤 대통령은 어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에 대한 야당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