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K리그2에서 인천유나이티드가 김포FC를 3-0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인천은 리그에서 5연승을 이어갔습니다.
무고사가 올 시즌 9호골을 넣었고, 이로써 득점 부문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랜드는 성남과의 경기에서 정재민의 극장 골로 2-1로 역전승을 거둬 2위로 올라섰습니다.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천과는 2점 차의 격차를 좁히며 치열한 선두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성남FC도 정재민의 결승 골로 2-1로 이기며 2연승을 차리고 있습니다.선두를 지키고 있는 인천은 5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K리그2는 매우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