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다음 달 2일까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을 잊지 말라고 공지했습니다.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한 사람들도 본인이 소득·재산 등 신청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되면 홈택스에 접속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은 60세 이상 신청대상 70만 가구 중 지난해까지 자동신청에 사전 동의한 41만 가구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정기분 장려금을 자동으로 신청 처리했다고 합니다.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다음 달 1일부터 국세청 홈택스에 2024년 4대 사회보험료 납부 내역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납세자들은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납부 내역을 홈택스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국세청은 맞벌이 가구를 대상으로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문턱을 낮추었으며, 신청 대상은 약 6만 가구로 증가했습니다.

신청은 홈택스, 전화(1544-9944),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장려금 상담센터(1566-3636)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근로자들은 신속하게 신청해야 합니다.또한,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신고에 대해 천안시 서북구는 국세청 홈택스나 손택스를 통해 신고하면 되며,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 등은 특별 신고창구를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맞벌이 가구들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에 대한 기회가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노력으로 2024년 4대 사회보험료 납부 내역을 홈택스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근로자들은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용 납부 내역을 잊지 말고 확인하고,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신속한 신청으로 정기분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