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은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이었습니다. 이 날을 맞아 전국의 주요 사찰에서는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주요 사찰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다채로운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며 가끔씩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의 강수량을 5mm 내외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날씨 변화로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부처님오신날과 어린이날을 계기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불교계와 아동 복지 관련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대선 주자들은 봉축법요식에 참석하여 충분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서로 소통할 계획이었습니다.
일제히 전국 사찰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은 석가 모니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의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 조계사 법요식에는 1만여 명의 불자들이 참석할 예정이었습니다.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봉축 표어는 '세상에 평안'이었습니다. 또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는데, 송파구에서는 미디어아트 시설 '더 스피어'에서 지름 7m의 초대형 연등을 형상화한 특별 영상을 상영했습니다.
또한 대선 주자들인 김문수와 한덕수는 부처님오신날 행사를 통해 첫 대면을 갖게 되었습니다.오늘의 뉴스 기사를 통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국 사찰에서 열린 봉축법요식과 다양한 행사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존경과 경의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