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상이 아들인 라이즈의 멤버인 앤톤 때문에 술을 절주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앤톤이 자신을 걱정하며 학교에 술 때문에 상담을 신청한 일도 있었답니다.

윤상은 결혼 전부터 불면증으로 고생하며 술을 자주 마셨다고 언급했고, 앤톤이 큰아들인데도 불구하고 비밀리에 상담을 신청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윤상은 큰 아들 앤톤이 라이즈로 아이돌 데뷔했을 때 아이유의 연기에 대해 반대했다고 후회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앤톤의 꿈을 지지하고자 했다고 말했으며, 앤톤이 자신을 설득해 아이돌 시스템을 갖춘 나라에서는 데뷔를 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부모로서 큰아들의 꿈을 지지하며 결국 반대했던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윤상은 이제는 이명 때문에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몇 년간 절주했지만 최근에 이명 때문에 다시 술을 마시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톤과의 사이에서 겪은 많은 경험이 유명인의 가문에서도 서로가 겪는 어려움과 행복을 함께하는 순간임을 상기시키며, 가족 간의 소중한 연결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