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가 사회복무요원 시절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는 멤버 송민호를 제외하고 7월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세 멤버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송민호는 이번 공연에서 제외되었지만, 멤버들의 의지를 반영하여 예정대로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위너의 콘서트는 2022년 후 3년 만에 개최되는데, 송민호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출연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G는 오랜 기간동안 위너를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이들의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들을 위해 콘서트를 열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너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위너는 송민호를 제외하고 7월에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세 멤버가 의지를 담아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은 이들의 복귀 무대를 기대하며 응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