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에 공수처가 대통령실과 국가안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이는 채상병 수사 외압과 관련한 'VIP 격노설'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연루된 채 해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함에도 불구하고 6개월 만에 해당 사건을 본격적으로 재개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도 압수수색 영장 피의자로 포함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의 수사과정에서 대통령실과 국가안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공수처는 '채상병 외압' 사건과 관련한 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재 진행 중이며, 관련 기관들이 조사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