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김수현과 관련된 사건을 폭로하겠다고 밝힌 가세연이 오늘(7일) 오후 2시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수현 측은 이에 대해 유감을 표현하며, 가세연이 공개한 녹취록을 완전히 위조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김수현 측은 가세연을 즉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수현 측은 가세연의 행동이 궁지에 몰린 행위로 판단하며, 사이버 테러를 가하기 위해 조작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가세연의 기자회견은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스토킹, 사이버 성범죄 및 증거 조작 등을 목적으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한편 김새론의 유족 측인 부지석 변호사는 오늘 오후 2시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함께 김수현에 대한 중대범죄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측은 가세연이 공개한 녹취파일과 피습 사진이 모두 허위라고 주장하며, 가세연의 행동을 비난했다.적으로, 가세연과 김수현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의 주장과 비난이 교차되고 있다.

어떠한 진실이 있는지는 현재로서는 명확하지 않으며, 기자회견을 통해 논란의 실체가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수현 측은 가세연을 즉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여러 관련자들의 주장과 비난속에서 진실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이에 대한 판단은 오늘의 기자회견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