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8대 종단 종교인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헌정질서 회복을 이유로 지지 선언했습니다. 이날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종교인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충청권 경제인 257명도 이재명 후보를 "실천력 있는 지도자"로 평가하고 지지 선언했습니다.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참석하지 못한 지지자들의 연명부도 공개되었습니다. 경제인들은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선언문을 발표하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한편, 광주·전남 8대 종단 종교인 13명 역시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하였습니다. 지지 선언에 참가한 종교인들은 URI 한국종교인평화연대 호남·제주지부 소속 천주교와 기독교 신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광양지역지부도 전남에선 처음으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6일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지 선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지역지부는 이재명 후보를 통해 사회대전환을 위한 노동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울산시민 123명은 중도 보수를 지향하며 이재명 후보를 선언적으로 지지했습니다.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중도 실용 보수를 신념으로 살아온다"고 밝혔습니다.
충청지역 경제인 257명과 충청권 경제인 200여명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 선언했습니다. 두 지역의 경제인들은 이날 각각의 장소에서 이재명 후보를 실력 있는 지도자로 평가하고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이러한 여러 지역과 집단들의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은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높음을 보여줍니다. 국민들의 다양한 지지를 받으며,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 선거를 향해 단단한 밑거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