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의 신곡 ‘꽃이 되어줄게’는 오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로이킴은 이번 신곡에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하여 음악적으로 다채로운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로써 로이킴은 데뷔 후 처음으로 정식 프로듀싱에 도전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이번 협업을 통해 리스너들은 색다른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이번 신곡을 통해 로이킴의 새로운 역량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또한, '꽃이 되어줄게'는 이창섭의 지난 2월 발매한 ‘Feel The Groove’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이창섭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로이킴이 아티스트로서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도 활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아 모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창섭의 ‘꽃이 되어줄게’가 어떤 음악적 성과를 이룰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함께한 신곡이 성공적으로 여러 음악 차트를 석권할 수 있을지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해당 음반을 통해 음악 팬들은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음악 팬들은 이창섭과 로이킴의 협업으로 탄생한 ‘꽃이 되어줄게’라는 신곡을 통해 즐거운 음악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