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클래식 시리즈'를 개최합니다. 이 클래식 시리즈는 프로야구 출범 원년부터 팀명을 유지한 롯데와 삼성이 매년 벌이는 라이벌전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클래식 시리즈를 기념하여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롯데자이언츠 응원단으로 변신하여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 '로티', '로리', 그리고 '매직 페어리 밴드'가 참여하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클래식 시리즈는 매년 레트로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롯데와 삼성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올해는 특히 10주년을 맞아 롯데와 삼성의 팬들이 더욱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공연팀은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클래식 시리즈를 기념하기 위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들이 함께 응원에 나설 것입니다.이번 클래식 시리즈는 롯데와 삼성의 전통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클래식 시리즈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통해 야구를 즐기고, 클래식 시리즈의 특별한 분위기를 경험해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