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FIBA 아시아컵에 참가할 대표팀 12명을 확정했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아시아컵을 대비해 선발된 선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는 박지수와 박지현 등 기존 대표팀 멤버들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2024-2025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선발된 선수들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신인왕'으로 뽑힌 홍유순 선수가 대표팀에 선발되었는데, 그 외에도 우리은행의 이명관, 삼성생명의 이주연 등이 대표팀에 소집되었습니다.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오는 7월 1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5 FIBA 여자 아시아컵에 참가합니다.
한국은 중국, 뉴질랜드, 인도네시아와 A조에 편성되었으며, B조에는 일본, 호주, 필리핀, 레바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로써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강력한 선수진을 보유하고 아시아컵에 참가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박지수와 박지현을 비롯한 탁월한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최종 명단이 확정되었고, 대표팀은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좋은 성적을 이루기 위해 훈련에 전념할 것입니다.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