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 간 단일화 갈등에 대해 8일 "이해가 안 된다. 단일화를 위한 '희생 번트용' 후보를 뽑은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날 여의도에서 재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로써 경제 분야에서의 제언을 전달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김문수 후보에 대해 "'희생 번트용' 후보"로 지적하며 국힘의 퇴행과 역행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포함한 주요 경제계 인사들과의 간담회에서 경제 분야에 대한 제언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후보는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예비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의 가상 3자 대결에서 44%의 지지율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덕수 후보는 34%, 이준석 후보는 6%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이준석 후보의 가상 3자 대결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43%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이재명 후보는 이재명-김문수-이준석 3자 대결에서 이재명 후보가 43%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고, 김문수 후보가 29%, 이준석 후보가 7%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이재명-한덕수-이준석 3자 대결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44%의 지지율을 기록하여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최근 대법원의 이재명의 선고 파기환송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적합도는 1% 상승하여 계속해서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이재명 후보는 현재 대선에 있어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며 경제계와의 만남을 통해 경제 분야에 대한 제언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힘과의 단일화 갈등과 대통령 선거에서의 경쟁에서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