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9일, 배우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인 김세의씨와 고(故) 김새론의 유족을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를 통해 김수현 측은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그리고 고(故) 김새론 유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수현 측은 이를 통해 "허무맹랑한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을 경계하고, 이러한 행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완전한 거짓말에 대한 법률적 대응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에 따라, 김수현과 소속사는 이들을 법적으로 책임지도록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김수현 측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엄중한 대응을 보이며 자신들의 명예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뉴스 기사에 따르면 김수현 측은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을 경계하고, 이러한 행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완전한 거짓말에 대한 법률적 대응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김수현과 소속사는 이에 대한 책임소재를 주장하며 이들을 법적 조치에 대한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