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과 가수 에일리의 남편으로 알려진 사업가 최시훈이 악플과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최시훈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법률대리인의 입장을 공개했는데, 이를 통해 악플러들에 대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시훈은 더알파 법률사무소가 현재 위법한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에일리 소속사인 A2Z엔터테인먼트도 악플과 루머로 인해 심각한 상황을 멈출 수 없다고 판단하여 법적 조치를 예정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시훈은 지난해 8월에 에일리와 결혼한 바 있으며, 최시훈은 배우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여 활약하고 있습니다.이에 최시훈을 대리하는 더알파 법률사무소는 현재 악플과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에일리와 최시훈은 악성 게시물로 인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 앞으로도 강경한 태도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에일리는 최시훈과 함께 악성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더이상 악플과 루머를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했으며, 앞으로 이러한 행동에 관해서는 강력한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이에 따라 최시훈과 에일리는 악플과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결의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정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악플과 루머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니, 관련된 사안에 대해 주의깊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