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단결을 호소하며 마음을 모으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 우리는 단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들에게 힘을 모으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고, 친윤석열 진영을 책임져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김문수 대선후보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출당조치와 계엄·탄핵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12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세 번째 재판이 열릴 예정이며, 이후에는 파면 후 처음으로 포토라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11일에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대한 격렬한 논쟁이 있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여전히 건강함을 보여주며 결집을 촉구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을 위해 지지자들에게 마음을 모으라고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후보들에 경의를 표하면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민에게 단결을 촉구하며 이번 6·3 대통령 선거는 단순한 정권 교체를 넘어 자유 대한민국의 체제를 지킬 것인지 무너뜨릴 것인지를 결정짓는 생사의 기로에 선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고 국민들의 응원과 단결을 다시 한 번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