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52)이 10살 연하 아내와 재혼하게 된 소식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상민은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튿날이자 결혼식을 앞둔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상민은 3개월의 짧은 연애 끝에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고 서장훈, 김준호에게 증인을 맡기기도 했습니다.이상민은 아내에 대해 "10살 연하이지만 처음 만난 순간부터 매우 특별하다고 느꼈다"라고 밝히며 그녀를 사랑하는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아내 역시 이상민을 매력적으로 느끼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서장훈, 김준호와 함께 구청에 방문하여 혼인신고서를 접수했고, 이를 통해 결혼식이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내는 이상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면서 "오빠는 너무 많은 장점이 있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용모가 여배우 강수지와 닮은 것으로 평가받았는데, 이에 서장훈도 "아름다우시다"라며 그녀를 칭찬했습니다.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이상민의 아내가 이렇게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끈 바 있는데, 앞으로 이들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민과의 특별한 러브스토리가 많은 이들에게 밝은 기운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