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포엠스튜디오가 신인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인 ABM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13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이사를 지낸 이재은 씨를 대표로 선임하며 ABM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ABM컴퍼니는 아티스트 브랜딩&매니지먼트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바이포엠스튜디오의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또한, 엄지원씨는 씨제스 스튜디오를 떠나 ABM컴퍼니로 이적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도 알려졌습니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승부'를 배급했던 회사로, 이번 ABM컴퍼니 설립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에 본격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얻은 흥행 데이터, 유통 채널, 소셜미디어 기반 바이럴 홍보 역량을 토대로 ABM컴퍼니를 설립하였습니다. ABM컴퍼니는 신인 배우 중심으로 매니지먼트를 진행하며, 콘텐츠 기업에서 인재 발굴과 성장을 담당하는 'IP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바이포엠스튜디오는 ABM컴퍼니 설립을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션 중심 기업에서 배우 매니지먼트까지 아우르는 포지션으로의 전략적 확장을 선언했습니다.이와 같이 바이포엠스튜디오는 ABM컴퍼니를 통해 신인 배우 중심의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배우들의 브랜딩과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