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후보는 대구에서 경북대학교를 방문하면서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날 이준석 후보는 아침에 대구 달서구 죽전네거리에서 출근길 '피켓 유세'를 벌인 후, 경북대 복지관으로 이동하여 '학식 먹자 이준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학생들과의 대화에서 이준석 후보는 "김문수 후보가 흘러간 물인 것 같다. 제게 투자해달라"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대학생들과 점심을 함께 즐기며 '젊음'과 '소통'을 강조했습니다.다른 대선 주자들도 대구와 경북에서 활발한 선거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는 'TK 공략'을 펼치며 박정희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대구를 방문한 이준석 후보는 "'양두구육' 칭하던 김문수 후보는 보수 대표로서 자리에 있을 수 없다.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준석 후보는 김문수 후보에 대해 "계엄이 잘못됐다는 판단이 있다면 후보로서 사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이날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2030세대 유권자들을 겨냥한 선거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대구를 찾아 2030세대 유권자들을 위해 '출근길 인사'와 '학식 먹기' 행사를 진행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성공적인 산업화에 대한 언급도 하고 있습니다.이준석 후보의 선거활동은 저녁까지도 계속되었으며, 꾸준한 노력으로 유권자들의 지지와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준석 후보는 경북대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선거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젊은 유권자들을 겨냥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성공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와의 대적도 거세지고 있으며, 대선을 앞둔 이준석 후보의 열정적인 선거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