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옥선 할머니는 1928년 부산에서 태어나 15세 때 중국의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가고 많은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이옥선 할머니는 20여 년간 일본군 위안부 참상을 알리며 인권활동을 이어오셨습니다.이옥선 할머니의 영결식은 경기 용인시 쉴낙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었으며, 정치권에서도 이를 추모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인 이재명씨는 소망을 기억하고 위안부 피해자 지원에 노력하겠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옥선 할머니의 희생과 투쟁이 잊혀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하였습니다.

이옥선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지난 11일 별세하셨는데, 현재 생존하고 계신 위안부 피해자는 6명이라고 합니다. 이옥선 할머니는 과거에 자신의 고통을 드러내며 일본에 사과와 배상을 호소했으나, 받지 못한 채 삶을 마감하셨습니다.

이옥선 할머니의 희생과 용기는 역사와 진실 앞에서 당당했던 모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위안부 참상을 알리며 인권을 옹호해온 이옥선 할머니의 투쟁은 우리에게 큰 용기와 교훈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녀의 노고를 기억하며, 일본군 위안부의 참상을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생전의 이옥선 할머니께 감사와 위로를 전하며 그녀의 투쟁을 계승하는 것이 우리의 소명임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