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경마정보 시스템을 24개국에 수출하여 국제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최근 한국마사회의 손실을 흑자로 전환시키는 등 경영 안정을 이루는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이를테면 경마 정보와 라이브 영상을 수출하여 누적 금액이 7500억을 넘었고, 온라인 마권 발매로 1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건전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한편, 경주마들은 은퇴 후 새로운 활약의 장을 찾기 위해 장수목장에서 말복지를 받고 있습니다.

장수목장은 경마장이 아닌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며 말들에게 고유 식별번호를 부여하여 소유자, 혈통, 건강 등을 정확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승마를 통한 말복지 또한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노력으로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1426개 평가대상 중에서 획득한 것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게 된 중요한 성과입니다.

또한, 한국마사회는 승용마 번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80마리의 승용마에 대한 번식지원을 실시하며, 이를 통해 씨암말을 소유한 농가들에게 동결정액과 배송비용을 지원합니다.

농가는 호스피아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마사회는 말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또한, 한국마사회는 업무 우수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소통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기환 마사회장은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여 업무 성과를 인정하고 격려하며, 특허를 획득한 유전정보(DNA)검사 시약을 통해 말유전학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