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패배한 후 정계 은퇴와 탈당을 선언하고 미국 하와이에서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 전 시장은 김문수 캠프가 자신의 합류를 설득하기 위해 하와이로 오라는 걸 거절하면서 "국힘 하와이 오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문수형은 안타깝지만 그당은 이미 탈당했다"고도 전했습니다.홍준표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겨냥해 "2006년 4월 서울시장 경선 때 비로소 일하는 놈 따로 있고 자리 챙기는 놈 따로 있는 그런 당인 걸 알았다"고 발언했습니다.

또한 정계 개편을 주장하며 "한국 보수는 새로운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또한 홍준표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연일 비판하며 "사이비 보수들", "국민의짐" 등의 수위 높은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일하는 놈 따로 있고 자리 챙기는 놈 따로 있는 그런 당"이라며 당 내부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더불어 "국힘은 국민의짐이 되었는데도 모르고 노년층들을 상대로만 하고 있다"고도 비판했습니다.

이에 홍준표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정통 보수주의는 이회창 은퇴로 끝나버렸다"며 "대선이 끝나면 한국의 보수주의는 새로운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과감한 입을 열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당을 비판하고 있으며, 자신이 국민의힘을 탈당하였으며, 당 내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근본적인 개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의 발언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