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15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iM뱅크는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00% 당첨 현금 리워드 이벤트를 비롯한 '쌓이네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총 상금 2억원 규모로, 고객 참여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객들이 참여하면 다양한 현금 리워드와 금융 상품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오는 31일까지 시중은행 전환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며, 현금성 리워드 이벤트 외에도 연 8.4%p 금리의 더쿠폰적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중은행 전환된 iM뱅크는 지난 1년 동안 많은 변화를 겪었는데, 황병우 행장 겸 iM금융지주 회장은 “시중은행 전환이라는 과도기적 시점에서 아직 메기 역할을 하는 중이다”라고 말했습니다.또한, iM뱅크는 구미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제39회 구미CEO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재찬 교수가 연사로 나서 시와 인문학을 통해 ‘업의 본질’을 조명하며 경영자들에게 통찰을 전달했습니다.이 외에도, 구미 지역 기업 CEO, 기관장, 경제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구미CEO포럼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iM뱅크의 이벤트와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으로의 전환 1주년을 기념하며, iM뱅크가 더욱 발전하여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