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최근 경마 시스템을 24개국에 수출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이는 공기업이라는 신뢰성이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인해 사상 최대의 영업 손실 위기에서 흑자로 전환하여 경영 안정을 이루어냈습니다.

경마 정보와 실황 영상을 수출하여 누적 금액이 7500억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마사회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습니다. 또한, 온라인 마권 발매를 통해 1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건전화를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매출의 10%가 발매 제한되는 등의 정책이 시행되었습니다.한편, 경주마의 은퇴 후에는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장수목장에서 말복지에 대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노년기에 접어든 말들은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는 장수목장에서 관리되며, 말에 대한 소유자, 혈통, 건강 정보가 정확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승마'를 중심으로 한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최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노력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1426개 평가대상 중 일부인데, 이 중에서 S등급을 획득한 기관 중에는 한국마사회도 포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으며, 국민들로부터 더 큰 신뢰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한국마사회는 또한 승용마 번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총 80두의 승용마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냉장 또는 동결정액 및 배송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씨암말을 소유한 농가만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7월 31일까지 한국마사회의 말산업정보포털인 호스피아를 통해 가능합니다.마지막으로, 한국마사회는 도심 지역에서 승마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심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4월 19일부터는 경기도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5월 3일부터는 서울에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의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국마사회는 경마 시스템 수출 및 온라인 마권 발매, 말복지 노력, 개인정보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