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주우재가 각별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가 함께 출연하여 KCM과의 족대 낚시 2차전에 도전했습니다.주우재는 최근 가수 십센치의 '너에게 닿기를' 챌린지에 참여하여 큰 인기를 얻었는데, 이를 본 유재석은 주우재를 향해 다소 비판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유재석은 주우재의 인기에 대해 "정신 차려야 한다. 미쳤나봐. 10CM, 다비치랑 같이 있으니까"라며 주우재를 조언했습니다.
또한 유재석은 주우재가 인기를 누리면서 조금 길들이기 시작했다고 지적하며, 변우석을 언급하며 "우석이는 그렇게 겸손하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주우재는 유재석의 발언에 어색한 표정을 지었고, 하하도 주우재를 향해 "가수병"이 있다고 지적하여 분위기를 경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유재석은 또한 주우재의 인기를 보고 주우재를 향해 "변우석은 그렇게 겸손해. 그러니까 정신 차려야 해"라고 일침을 가했는데, 이는 주우재가 좀 지나친 자만심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어서 유재석은 주우재가 너무 인기에 취해 있다고 생각하며, "캐릭터 하나 더 생긴 건 반가운 일이지만 너무 길게 즐기면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 주우재의 절친인 변우석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주우재를 일갈하고자 했습니다.
이에 주우재는 약간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하하와 함께 모두가 웃음 속에 이야기를 나누며, 유재석의 발언은 프로그램에 즐거운 분위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이번 '놀면 뭐하니?'에서의 주우재와 유재석의 교감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유쾌함을 선사했으며, 유재석의 강렬한 발언과 주우재의 반응은 극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습니다.
유재석과 주우재의 케미는 계속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다시 한번 '놀면 뭐하니?'
에서의 유재석과 주우재의 교감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습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인터랙션을 예고했으며, 앞으로의 프로그램에서도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