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챔피언십 대회에서 김시우 선수가 3라운드를 마치고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김시우는 이븐파 71타를 기록하여 중간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스코티 셰플러 선수에게 5타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셰플러 선수는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여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김시우가 마지막 라운드에 도전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김시우 선수의 노력과 기량을 보면 아직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시우 선수는 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에 참여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올라 생애 첫 메이저 톱10을 노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과연 김시우 선수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높은 점수를 올리며 좋은 성적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지난 16년 만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 선수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선수가 나올지도 모르니 김시우 선수의 힘찬 도전을 응원합니다.

최종 라운드에서 더 높은 점수를 향해 모든 노력을 다해 화이팅해주기를 바랍니다.김시우 선수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더 높은 점수를 향해 모든 노력을 다해 화이팅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