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에 처음으로 파크골프장이 들어섰습니다. 파크골프는 클럽을 이용해 공원 곳곳에 마련된 홀 안에 공을 넣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스포츠로, 각 코스별로 기준 타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광명시는 기형도문화공원 내에 길이 374m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시범 운영을 오는 6월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기형도문화공원 파크골프장은 광명시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파크골프장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생활체육시설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광명시는 시흥대교 아래에도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 중이며, 오는 10월에는 준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형도문화공원 내 파크골프장은 광명시에서 관내 최초로 조성된 것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활동 수요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시설물 점검 후 6월 중에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다음 달부터 일직동 기형도문화공원 내에서 시범 운영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조성에는 도비 1억2000만원, 시비 4억1500만원 등 총 5억3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따라서, 광명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생활 스포츠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파크골프장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즐거운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기형도문화공원 내 파크골프장을 통해 광명시의 생활체육시설이 확대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