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리그(KBL)는 19일에 허훈(KT), 김선형, 안영준(SK)을 포함한 52명의 자유계약선수(FA) 명단을 공시했습니다. 이들 선수들은 2024-2025시즌을 마무리한 뒤 FA 자격을 얻었으며, 허훈이 FA 시장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허훈은 리그에서 정상급 가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시즌에는 41경기에 출전했습니다.또한, 이번 FA 명단에는 서울 SK에서 MVP를 수상한 안영준을 비롯하여 국내선수 최우수선수를 수상한 김선형, 수원 KT의 허훈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본 B.LEAGUE B3에서 활약한 박세진과 소노와의 계약이 해지된 김민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번 FA 시장에서는 허훈, 안영준, 김선형, 김낙현, 서명진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FA 대상 선수들은 6월 2일까지 소속 구단을 포함한 10개 구단과 자율 협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이와 같이 KBL이 공시한 52명의 FA 명단 중에서 허훈, 안영준, 김선형을 비롯한 선수들이 2024-2025시즌에 FA 자격을 획득하여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FA 시장에서 선수 이적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