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세계보도사진(WPP) 재단이 '1973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했던 '네이팜탄 소녀' 사진의 원작자를 둘러싼 논란이 극심한 상황에서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전합니다.올해 초에 진행된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된 다큐멘터리 '통신원(The Stringer)'를 통해 네이팜탄 소녀 사진의 촬영자가 놓고 논란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NBC 방송에 따르면, 다큐멘터리에 등장한 운전기사 응에가 네이팜탄 소녀 사진을 촬영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의 불씨를 훈훈시켰습니다.53년 전 베트남전의 참상을 담은 '네이팜탄 소녀' 사진이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이 사진을 실제로 촬영한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현지시간 18일, 가디언과 뉴욕타임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을 '1973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했던 세계 보도 사진 재단(WPP)이 원작자명 표시를 중단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베트남전의 참상을 상징하는 '네이팜탄 소녀' 사진의 원작자를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현재 닉 웃과 판 티 김 푹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 기사에서는 여전히 촬영자의 정체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세계보도사진 재단(WPP)이 '네이팜탄 소녀' 사진의 원작자명 표시를 중단한 가운데, 이 사진의 촬영자를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베트남전의 참상을 상징하는 이 사진의 원작자는 누구인지에 대한 실마리가 찾아지지 않은 채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다양한 외신들이 여전히 '네이팜탄 소녀' 사진의 촬영자를 놓고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사진의 원작자를 찾아가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논란은 해결되지 않은 채로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