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지난 7일 김수현과 관련한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후 채널 측에 고 김새론의 파일을 건넨 제보자 A씨가 미국 현지에서 한국인과 중국인 등 2명의 괴한들로부터 피습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새론 유족인 김새론의 제보자가 흉기 피습을 당해 생명을 잃을 뻔한 위험에 처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녹취 파일이 위조되었으며, 제보자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뉴욕 총영사관 역시 김새론 제보자가 피습을 당한 사건은 없었다고 확인했습니다.김수현은 유족인 김새론의 법률대리인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유족은 김수현이 형사처벌을 받게 하기 위해 허위사실을 고지했다는 혐의로 김수현을 고소했습니다.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해당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수현과 관련된 녹취록이나 제보자의 주장이 거짓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며,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글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 김수현이 김새론 유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당했다는 논란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이 이뤄졌습니다. 유족은 허위사실을 제보자를 통해 알리고 김수현을 형사처벌 받게 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하지만 김수현 소속사는 해당 주장을 반박하며 녹취 파일이 위조되었으며, 제보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사실 확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