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에 마무리된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송가인, 황민우, 황민호, 정민찬 등 유명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송가인은 우천으로 취소된 공연을 재차 찾아와 관객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중랑구 서울장미축제는 오는 24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수림대장미정원에서는 로즈 버스킹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장미로 물든 중랑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송가인, 황민우, 황민호, 정민찬 등 가수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가득한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장미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 이들의 활약은 축제 기간 동안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더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