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재외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전 세계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될 이번 재외투표는 한국 시간으로 오늘부터 25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뉴질랜드와 피지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는 이번 대선을 위한 투표소가 처음 설치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투표에 참여하려는 국민들에게 여권이나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재외 거주 유권자들은 자국의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이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이번 재외투표는 시차에 따라 다양한 시간대에 시작되고 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내 공관들 뿐만 아니라 최근 신설된 쿠바,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에도 투표소가 설치되어 국내외 양대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민주당은 이번 재외투표에 참여하는 재외국민들에게 진정한 한 표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가의 미래를 위한 선택에 적극 참여하라고 호소하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기여해 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외투표는 제21대 대통령을 뽑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모든 재외 거주 국민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재외투표는 각국의 투표소에서 오늘부터 2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니, 국민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기여해 주기를 바랍니다.

함께 하는 모든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국가의 발전과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