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대통령인 전두환의 얼굴을 사용한 상품이 중국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타오바오'에서 판매되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에서는 전두환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 가방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서경덕 교수는 이에 대해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유하며 중국 알리바바의 타오바오 플랫폼에서 전두환의 얼굴이 담긴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얼굴을 사용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남의 아픈 역사를 희화화하는 행위라며 판매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서교수는 중국 알리바바의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 '타오바오'에서 전두환의 얼굴이 담긴 반팔 티셔츠, 긴팔 후드 티셔츠, 가방 등 다수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국의 쇼핑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얼굴을 사용한 상품을 판매해 논란이 일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판매 중단을 요구하며 공식 항의를 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희생자의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주는 행위라고 서경덕 교수는 지적하였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얼굴을 사용한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역사적인 사건을 부각시키고 조롱하는 행위는 모면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관련 상품의 판매 중단을 요구한 것입니다.서경덕 교수의 요구를 받아들여 중국 알리바바의 타오바오 플랫폼은 전두환 관련 상품의 판매를 중단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남의 아픈 역사를 조롱하는 일은 그만두고 존중하고 상식적인 행동을 취해야 함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민감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