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 토론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이 후보 배우자들의 TV 생중계토론을 제안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에 대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즉흥적이고 무책임하다며 거절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후보 배우자 토론회를 제안하는 것은 국내외에서 전무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아닌 후보 배우자끼리의 토론회는 사상 유례가 없다는 것이 김 위원장의 주장입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신성한 주권의 장을 이벤트화하는 것은 안 된다"며 토론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검증 사각지대가 있어 대통령 곁에 설 사람에 대해서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대통령 후보 배우자의 TV 생중계 토론을 제안했다고 밝혔으며 영부인은 단지 대통령의 배우자가 아닌 대통령 곁에서 국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민주당 의원 전용기는 국민의힘이 제안하는 대통령 후보 배우자 토론을 황당하다고 비판하며 공직자가 아닌 사람을 TV 앞에 세워 정치쇼를 벌인다는 발상이 제정신인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사전 투표 전에 대통령 후보 배우자들의 TV 토론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 토론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 문화의 성숙과 국민의 알권리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김문수 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와 이재명 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 등 대통령 후보 배우자 TV 토론을 제안했다고 합니다.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이벤트화되는 것을 우려하며 토론 거절을 밝혔습니다.
국민의 힘은 검증 사각지대가 있어 이에 대한 토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이상으로 대통령 후보 배우자 토론에 대한 최신 뉴스 소식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현재 정치권에서는 이에 대한 입장이 분분하게 나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