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수술 준비를 마치며 그 과정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진태현은 20일 SNS에 "드디어 다음 달 수술 준비를 잘 마쳤고 다시 하반기 마라톤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올해는 큰 도전, 큰 용기가 필요한 해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이전에 진태현은 7일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음을 공개하며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19일에는 수술 전 검사를 마친 소식을 전하며 "검사가 까다롭다. 수술 전에 다 끝낼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진태현은 수술을 앞둔 심경을 공유하며 어머니를 방문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진태현은 갑상선암 진단 이후 암 투병을 공개한 이후, 많은 사람들로부터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진태현의 행복과 감사함을 SNS를 통해 전달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진태현은 수술을 앞둔 마음가짐을 가지고 현재 수술에 대한 준비를 완료하였고, 앞으로의 치료와 회복을 힘차게 이어가고자 하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