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가 방탄 유리막을 설치한 유세 현장에서 대선 참관자들을 끌어들였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은 오늘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 참석했습니다.

이유진 뉴시스 기자에 따르면, 이 후보는 유세 현장에 방탄 유리막을 배치하여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방탄 유리막 유세를 정치쇼로 비판했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후보의 유세 장면을 보고 경악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무서운 사람이 선거 운동을 하는 모습을 꾸준히 지켜보고 있다며 이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또한, 김용남 전 의원 및 허은아, 문병호 등 다수의 정치인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용남 전 의원은 지난 17일 광주 유세에 참석하며 이 후보를 강력히 지지했습니다.

또한 허은아, 문병호 등도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이재명 후보는 국민의힘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간 TV토론 제안에 "미혼인 이준석 후보는 어떻게?"

라며 냉담한 반문을 날렸습니다. 이 후보는 또한 유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죠.

그게 그 당의 문제다. 대책이 없고 즉흥적이고"라며 비판을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가 주장하는 안보 관련 발언에 대해 매우 비판적입니다. 권성동 의원은 "북한을 잘 견뎌냈다는 이재명 후보의 안보 발언에 대해 말을 잇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방탄 유리막을 설치한 것에 대해서도 "과연 이재명 후보의 사고방식은 상식을 벗어난 망상과 의심으로 가득 차 있다"라며 비판했습니다.이와 같은 현재 대선의 유세 현장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다양한 입장과 지지,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방탄 유리막 유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민들은 대선 후보들의 정책과 행동을 면밀히 살피고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함께 더 많은 정보를 얻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