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결혼한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최근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다수의 인증샷이 SNS에 공개된 이 가운데, 이민정은 한 장의 사진에서 남편 이병헌을 삭제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민정은 SNS에 안성재 셰프와의 투샷을 올리며 "셋이 찍었지만 한 분 잘랐다"고 적었고, 이병헌은 같은 장면에서 지워져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넷플릭스 예능에서 벗어나 셰프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20일에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안성재 셰프와 만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사진 속에는 여전히 이병헌이 삭제된 모습이었습니다.
이민정은 "셋이 찍었지만 한 분 잘랐어요, 죄송해요"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또 다른 소식으로는 이병헌이 다시 한 번 '출연 금지' 당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민정은 이를 인정하고 "죄송해요"라고 밝히며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했습니다. 여전히 이병헌은 삭제된 채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민정은 이병헌과 함께 한 현실 부부다운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이병헌은 계속해서 삭제되는 모습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민정은 이에 대해 "셋이 찍었지만 한 분 잘랐어요. 죄송해요.
BHC 시청 자제 요망"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최근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안성재 셰프의 식당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민정은 SNS에 식당에서 찍은 인증샷을 올렸으나 여러 장 중에서는 남편 이병헌이 삭제된 사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민정은 계속해서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습니다.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는 2013년에 결혼하고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평범한 부부로서 일상 속에서의 모습을 SNS를 통해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의 행복한 이야기가 더 많이 전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