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호치민 3쿠션 월드컵 2차예선에서 최완영과 임형묵이 B조와 F조에서 각각 2승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최완영은 첫 경기에서 김도현과의 접전 끝에 30-22로 승리한 뒤, 응우옌쭝헝(베트남)과의 경기에서도 30-29로 승리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최완영과 임형묵은 호치민 3쿠션 월드컵 3차예선(PQ)에 진출했습니다.한편, 김도현은 '10대 기대주'로 떠올랐지만 B조에서 2패를 당하며 4위에 그치고 예선 2라운드에서 탈락했습니다.

또한 다른 한국 선수들 중에서 이범열, 김형곤 등도 다소 힘든 경기를 치르며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베트남에서 열린 이번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예선에서는 호스트 나라인 베트남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며 조 1위 16명 중 9명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들 중 최완영과 임형묵이 조 1위로 3차예선에 진출했습니다.이와 같이 한국 선수들은 호치민 3쿠션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다음 라운드로 나아갔습니다.

최완영과 임형묵의 뛰어난 경기력과 열정이 주목받았으며, 향후 대회에서도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함께 한국 선수들의 힘찬 경기를 응원하며, 호치민 3쿠션 월드컵의 흥미진진한 경기들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