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가 KSPO COME 투어 첫 단독 콘서트 선예매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라이즈의 '라이징 라우드'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KSPO DOME 공연으로 시작되며,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등 전 세계에서 이어지는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 KSPO COME 투어의 첫 공연이 5월 21일 멜론티켓을 통해 라이즈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로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되었다. 이는 라이즈의 티켓 인기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선예매를 통해 라이즈는 티켓 파워를 확실히 입증했다. 소속사 측은 "브리즈 멤버십 회원 대상 선예매만으로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되었다"며 "라이즈의 '원톱(ONE TOP)' 티켓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라이즈의 인기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즈는 2025년 라이즈 콘서트 투어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다양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KSPO COME 투어에서의 선예매를 통해 라이즈는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우면서 팬들의 열정적인 지지를 확인했다. 라이즈의 '라이징 라우드'를 비롯한 공연은 높은 관심을 얻으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라이즈는 티켓 인기와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KSPO COME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나가고 있으며, 더 많은 관객들과 즐거운 공연을 나누기를 기대한다.